[목차]
요약
Ⅰ. 서론
1. 연구 배경: GCA 출범과 영국 공공조달 체계의 재해석
2. 연구 목적: 영국 중앙조달 기능의 축적과 재배치의 분석·평가
3. 글의 구성: 주요 시기의 구분 기준
Ⅱ. 중앙조달의 형성과 해체(1370~1990년대 말)
1. (1378~1978년) 원시 중앙조달의 형성
2. (1979~1999년) 중앙조달의 해체
3. 소결: 집행 중심 조달체계의 한계와 정책기능 정립의 필요성
Ⅲ. 중앙조달기관 OGC의 출범(2000~2013년)
1. (2000~2008년) 정책 부재의 반성과 OGC의 등장
2. (2009~2011년) OGC의 조직·기능 개편 단계
3. 소결: OGC 체계의 구조적 한계
Ⅳ. 조달 기능의 통합 CCS, GCA 출범(2014~2026년)
1. (2014년) CCS 출범: 공통구매와 집행 기능의 확대
2. (2015년) GCF의 형성: 조달 기능의 확장
3. (2026년) GCA 출범의 배경: 분산된 중앙조달 기능의 재결합
4. 소결: 책임성 기반 중앙 재편의 최근 단계
Ⅴ. 영국 공공조달 체계 변천의 의미: 중앙조달 기능의 진화
1. 중앙조달 조직 재편의 구조적 흐름: 해체에서 책임성 기반 통합으로
2. 기능의 축적과 재배치로 본 중앙 기능의 진화
3. 정책적 시사점 및 결론
참고문헌
첨부1. 영국 조달기관의 연혁(1378~2001년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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(문의: herokang@kip.re.kr)